❝ 만들고 싶은 것들을 실제로 만들기 위해 가꿔온 공간 ❞
네켄킴 스튜디오는 사진, 동영상, 음악과 디자인을 하나의 제작 흐름으로 다루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입니다.
기획에서 발견한 방향을 촬영과 녹음, 편집과 후반 작업까지 일관되게 이어갑니다. 필요한 분야가 하나이든 여러 분야가 함께이든, 결과물이 사용될 목적에 맞는 제작 방식을 설계합니다.
생각을 실제 결과물로 연결합니다
사진과 동영상, 음악과 디자인은 서로 다른 기술이지만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는 같은 목적을 향해야 합니다.
프로필 한 장부터 공연/행사 실황, 음원과 앨범 아트워크, 브랜드 콘텐츠까지, 처음의 의도가 마지막 결과물까지 드러날 수 있도록 작업합니다.
준비된 촬영·상담 환경
화이트 사이클로라마(호리존)와 그린 스크린, 촬영 조명과 편집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인물 프로필,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 인터뷰와 각종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프로젝트에 필요한 촬영 환경을 구성하고, 촬영 이후의 선별과 보정, 편집과 후반 작업까지 같은 공간에서 이어갑니다.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네켄킴"이라는 이름을 걸고 단 한 명의 제작자가 상담과 기획부터 촬영, 녹음, 편집과 최종 납품까지 프로젝트의 전체 흐름을 감독하고 책임집니다.
여러 담당자를 거치면서 의도가 달라지거나 같은 설명을 반복해야 하는 과정을 줄이고, 처음 정한 방향과 세부 기준을 끝까지 유지합니다.
대규모 인력을 동시에 투입하는 방식보다 작업에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신 불필요한 중간 비용을 줄이고, 합리적인 범위 안에서 충분히 검토된 전문적인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필요한 만큼, 방향은 하나
모든 프로젝트에 네 가지 분야가 전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사진 한 장이 필요하다면 사진에 집중하고, 공연 실황처럼 영상과 오디오가 함께 중요하다면 두 분야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음원과 앨범 아트워크, 아티스트 프로필과 홍보 콘텐츠처럼 여러 결과물이 필요한 경우에도 하나의 기준 아래 연결합니다.
정해진 상품에 작업을 끼워 맞추기보다, 무엇을 만들고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부터 확인합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들려주세요
완성된 기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결과물과 사용 목적, 떠올리고 있는 분위기를 바탕으로 적절한 제작 방식을 함께 의논하고 결정합니다.
양식이 제출되었습니다. 꼼꼼하게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