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차원우주음악연구소는 오래 전 뮤지션 사차원정이 설립한 음악 공간입니다.
2025년 네켄킴 스튜디오를 설립하면서 사차원우주음악연구소의 공간을 함께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그 이름과 공간의 전통을 이어받아, 네켄킴 스튜디오의 음악 부문 서브 브랜드로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구소는 개인 연습부터 합주, 소규모 공연과 쇼케이스, 라이브 멀티트랙 녹음과 음향 엔지니어링까지, 음악이 만들어지고 연주되며 기록되는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진행합니다. 드럼과 기타 및 베이스 기타 앰프, 키보드, PA 및 전문적인 녹음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처음 이곳에 담겼던 자유롭고 실험적인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창작과 공연, 녹음이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간과 시스템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습니다.